"여자는 애 낳잖아~!!"
->병역과 출산이 비교될 수 없는 지에 대한 논리적 설명은 굳이 하지 않겠다...
그런 간단한 논리도 이해할 수 없다면, 스스로의 무식을 탓하길..
->우리가 이렇게 미친척 키보드를 두드리는 여유마저도, 지금 군대에 있는
우리 친구들, 우리 동생들, 우리 오빠들, 우리 형들 덕분입니다..
남성만의 군복무가 위헌여부가 있는지에 대한 공개변론이
바로 오늘, 헌재에서 있을 예정.
'관습헌법'이라는 뺑끼는 통하지 않는다... -> 헌법에 명문화되있으니까 (모든 국민은 병역의 ~~)
1. 과연 여자들은 군대 안가는 대신에, 국민이라는 지위를 포기할 것인가?
(출산 기계로서의 인격 가치 하락 + 남성에게 성적 만족감을 주는 생명체로서의 자기 인식)
2. 군에 입대하거나 대체복무함으로서 헌법이 정한 대한민국 국민이 될 것인가?
->병역과 출산이 비교될 수 없는 지에 대한 논리적 설명은 굳이 하지 않겠다...
그런 간단한 논리도 이해할 수 없다면, 스스로의 무식을 탓하길..
->우리가 이렇게 미친척 키보드를 두드리는 여유마저도, 지금 군대에 있는
우리 친구들, 우리 동생들, 우리 오빠들, 우리 형들 덕분입니다..
남성만의 군복무가 위헌여부가 있는지에 대한 공개변론이
바로 오늘, 헌재에서 있을 예정.
'관습헌법'이라는 뺑끼는 통하지 않는다... -> 헌법에 명문화되있으니까 (모든 국민은 병역의 ~~)
1. 과연 여자들은 군대 안가는 대신에, 국민이라는 지위를 포기할 것인가?
(출산 기계로서의 인격 가치 하락 + 남성에게 성적 만족감을 주는 생명체로서의 자기 인식)
2. 군에 입대하거나 대체복무함으로서 헌법이 정한 대한민국 국민이 될 것인가?
대한민국 월급쟁이들 “29세 취직·44세 퇴직” (링크)
내가 유학까지 와서 몇억씩 꼴아박고 졸업한 다음에
'그저' 월급쟁이나 하려고 우리나라 대기업 원서넣는 머저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자료....
유감이다, 부자되고 싶으면 남의 밑에서 일하면 안된다.
집안 기둥뽑아 유학가는, 유학오는 양반들아..
뭔가 큰 인생 역전의 한방을 기대했겠지만,
지금 시대는 그런 시대가 아니야..
부자로 태어나지 않으면, 부자로 살 수 없는 시대야.
내가 유학까지 와서 몇억씩 꼴아박고 졸업한 다음에
'그저' 월급쟁이나 하려고 우리나라 대기업 원서넣는 머저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자료....
유감이다, 부자되고 싶으면 남의 밑에서 일하면 안된다.
집안 기둥뽑아 유학가는, 유학오는 양반들아..
뭔가 큰 인생 역전의 한방을 기대했겠지만,
지금 시대는 그런 시대가 아니야..
부자로 태어나지 않으면, 부자로 살 수 없는 시대야.
솔직히 말하자면 저작권법 무서워서 사진은 좀 그르타... 사진이 있으면 좋을텐데..
Fire 가 상당히 괜찮았던 관계로...
(압도적인 재생횟수 = 68 = 본인의 아이튠스 라이브러리 중 재생횟수 1위부터 10위 중..)
2NE1 이 좋아졌다.
I don't care 가 공개되던날 2NE1을 사뿐히 음원순이 1위로
끌어올린 그 모멘텀엔 아마 내돈 433원이 포함되어있겠지..
암튼 뭐 얼굴은 못났는데, 요점은 그냥 아이돌이라고 하기엔
음악이 너무 괜찮다..
I don't care 도 내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레게스타일이랄까....
리듬감있는 음악이라 요즘 굉장히 자주 듣는중...;;
공연영상이나 뮤비를 너무 보고싶은데
ㅡㅡ 그런게 하나두 없네...
허무하도다.. 빨리 무대나 뮤비를 보고싶도다..
Fire 가 상당히 괜찮았던 관계로...
(압도적인 재생횟수 = 68 = 본인의 아이튠스 라이브러리 중 재생횟수 1위부터 10위 중..)
2NE1 이 좋아졌다.
I don't care 가 공개되던날 2NE1을 사뿐히 음원순이 1위로
끌어올린 그 모멘텀엔 아마 내돈 433원이 포함되어있겠지..
암튼 뭐 얼굴은 못났는데, 요점은 그냥 아이돌이라고 하기엔
음악이 너무 괜찮다..
I don't care 도 내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레게스타일이랄까....
리듬감있는 음악이라 요즘 굉장히 자주 듣는중...;;
공연영상이나 뮤비를 너무 보고싶은데
ㅡㅡ 그런게 하나두 없네...
허무하도다.. 빨리 무대나 뮤비를 보고싶도다..
언제 죽었다는 뉴스가 나와도 별로 이상하지 않을 것 같던 마이클 잭슨이
오늘 아침 사망했다.
언론은 하나같이 죽음과 사망을 말하고 있다.
대통령의 죽음에도 '서거'를 쓰는데, 하물며 황제의 죽음에 '사망' 이라니..
MJ는 정말 그만큼 큰 거인이었다.. 거인 정도가 아니라.. 말 그대로 거성이었다..
황색언론이나 우리가 그의 기괴한 코와 귀 연골, 피부색을 관찰하며
그의 영혼을 갉아먹은 것도 사실이지만, 어쨌든 그 사람은 팝으로 대표되는
문화에서, 더 큰 의미의 미국문화에서 '황제' 라는 타이틀이 그 사람 아니면
아무에게도 갈 수가 없던, 그런 남자였다.
엘비스 프레슬리나, 퀸의 음악를 좋아한다는 사실에 고마워 해야 할 것 같다.
그 사람들은 어쨌든 죽은 사람들이고, 난 죽은 사람들의 음악을 좋아함으로서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날아드는 그들의 죽음을 마주하지 않아도 되니까 말이다..
MJ의 미발표곡이 100여 곡이 넘는다고 하니,
어쨌든 많은 팬들은 그의 음악을 계속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황제였고,
오늘 이후로도, 영원히 황제로 남아있을 사람.
언론은 하나같이 죽음과 사망을 말하고 있다.
대통령의 죽음에도 '서거'를 쓰는데, 하물며 황제의 죽음에 '사망' 이라니..
MJ는 정말 그만큼 큰 거인이었다.. 거인 정도가 아니라.. 말 그대로 거성이었다..
황색언론이나 우리가 그의 기괴한 코와 귀 연골, 피부색을 관찰하며
그의 영혼을 갉아먹은 것도 사실이지만, 어쨌든 그 사람은 팝으로 대표되는
문화에서, 더 큰 의미의 미국문화에서 '황제' 라는 타이틀이 그 사람 아니면
아무에게도 갈 수가 없던, 그런 남자였다.
엘비스 프레슬리나, 퀸의 음악를 좋아한다는 사실에 고마워 해야 할 것 같다.
그 사람들은 어쨌든 죽은 사람들이고, 난 죽은 사람들의 음악을 좋아함으로서
어느 날 아침 갑자기 날아드는 그들의 죽음을 마주하지 않아도 되니까 말이다..
MJ의 미발표곡이 100여 곡이 넘는다고 하니,
어쨌든 많은 팬들은 그의 음악을 계속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황제였고,
오늘 이후로도, 영원히 황제로 남아있을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