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기 하루 전날, 나는 그동안 꼭 해보고 싶었던 바로 짓을 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나는 준비물을 꺼내들었다.



1. 페이퍼 클립

2. 모나미 153 볼펜

3. 키보드 2개.



일단 쓰던 것의 키캡을 뽑아서 열심히 열심히 씼었다.

1번은 데톨비누로, 2번째는 아이보리 비누로.

키캡들을 수건에 감싸서 몇번 휘휘 돌려주니 수분이 말끔하게 없어짐.



마찬가지로, 새것의 키캡을 뽑아 낡은것에 끼워준다.

잘 씻어둔 키캡들이 완전히 마를 때쯤

새 키보드의 빈자리에 깨끗이 씻겨진 키캡을 넣는다.



그리고 그 결과물





내가 미국으로 가져가서 또 일년을 부탁할 놈 ㅋ






그리고 그 부산물 ↓


Allergy

분류없음 | 2009/08/24 02:25 | SaviOr
알레르기 때문에.. 요 몇일 재채기를 달고 살았다..

오늘 보니까 재채기를 하니까 목에서 피가 나온다..

ㅡㅡ 왜이러지;;

Indianapolis

CK's Diary S3 | 2009/08/16 16:18 | SaviOr

http://wingeek.com/articles/39907/free-windows-7-at-launch-events/

에 따르면,


* Atlanta - Sep. 28
* Baltimore - Nov. 9
* Boston - Oct. 5
* Chicago - Oct. 20
* Cleveland - Oct. 12
* Dallas - Nov. 4
* Denver - Sep. 24
* Detroit - Oct. 28
* Houston - Nov. 9
* Kansas City - Nov. 4
* Los Angeles - Oct. 28
* Miami - Sep. 24
* Minneapolis - Sep. 24
* New York City - Oct. 20
* Orange County - Oct. 26
* Philadelphia - Sep. 28
* Phoenix - Sep. 28
* Pittsburgh - Sep. 30
* Portland - Oct. 14
* San Diego - Oct. 26
* San Francisco - Oct. 20
* San Jose - Oct. 5
* Seattle - Oct. 12
* St. Louis - Nov. 9
* Washington - Nov. 4


위의 도시들에서는 윈도7 프로페셔널을 그냥 준단다.....


내가 짜증나는건..

왜 인구순위 33위의 애틀란타, 20위 볼티모어, 22위 보스톤 같은데서는 행사를 하면서

인구순위 14위의 인디애나폴리스에서는 안하냐는 것이다.....



미국에서 인디애나폴리스보다 인구가 많은 13개 도시를 나열해보자.

뉴욕, LA, 시카고, 휴스턴, 피닉스, 필라델피아, 샌안토니오

달라스, 샌디애고, 산호세, 디트로이트, 샌프란시스코, 잭슨빌 이다..



아 시발..... 나도 윈도우7 정품 받고 싶다고....!!

왜 인디폴무시하냐고~!!


인정할수밖에 없는 거목.

CK's Diary S3 | 2009/08/15 12:19 | SaviOr
이제동은 그냥 잘하는 게이머 중 한명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틀렸다..


이영호, 김택용, 이제동을 한번에 묶는건 이제동에겐 너무 가혹한 분류이다.

굳이 분류해주자면 이제동 > 김택용 > 이영호 랄까..


양대 4강까지 파죽지세로 올라간 게이머들은 많았다..

하지만, 둘 다 탈락하면서 다시는 그 기세를 못찾은 사람도 많았다.

그런데 역시 이제동은.. 이제동이다...

i5

CK's Diary S3/Aphorism | 2009/07/23 03:04 | SaviOr
으음...... 9월 6일 출시.........

미국가서 직접 조립하는건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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