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이 머지 않았는데, 오늘 인터넷에서

또 화제거리가 하나 생긴 것을 봤다.



흔히들 어린 친구들은 고민하게 될 것이다

수능은 무엇이며, 왜 흔히 말하는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가.

좋은 대학은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대학이 좋은 대학인가, 하는 그런 고민들.





좋은 대학에 가야 하는 이유는 사진에서 확연해진다.


잡스러운 대학에 다니면, 뇌가 썩어버려서 정상적 사고가 힘들어지고

이는 인격 수준의 심각한 저하로 이어진다.




대학의 학문적 명예와 명성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아주 오랜 시간동안 대학의 육성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인재를 바르게 육성하는지 검증되었기 때문에 얻어지는 것이다.


대한민국의 대학교들이

흔히 경영대라고 명명하는 자본주의적 직업학교에서

인격적 소양이나 윤리 교육에 소흘했을 때

우리는 사진과 같은 쓰레기가 양산됨을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스쿨은 이런 관점에서 절대 경영대와

동의어가 될 수 없다. 숫자나 테크닉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리더쉽, 경영 윤리, 프로페셔널리즘이기 때문이다..


잘 갖춰진 시스템은 좋은 토양이 되고,

좋은 품종을 기르는 바탕이 된다.

오염된 토양에서 좋은 작물을 기대하기 힘들듯이

스스로의 인격적 성장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좋은 토양을 찾아가려는 노력은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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