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애 낳잖아~!!"
->병역과
출산이 비교될 수 없는 지에 대한 논리적 설명은 굳이 하지 않겠다...
그런 간단한 논리도 이해할 수 없다면, 스스로의 무식을 탓하길..
->우리가 이렇게 미친척 키보드를 두드리는 여유마저도, 지금 군대에 있는
우리 친구들, 우리 동생들, 우리 오빠들, 우리 형들 덕분입니다..
남성만의 군복무가 위헌여부가 있는지에 대한 공개변론이
바로 오늘, 헌재에서 있을 예정.
'관습헌법'이라는 뺑끼는 통하지 않는다... -> 헌법에 명문화되있으니까 (모든 국민은 병역의 ~~)
1. 과연 여자들은
군대 안가는 대신에, 국민이라는 지위를 포기할 것인가?
(출산 기계로서의 인격 가치
하락 + 남성에게 성적 만족감을 주는 생명체로서의 자기 인식)
2.
군에 입대하거나 대체복무함으로서 헌법이 정한 대한민국 국민이 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