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광... 이라고 할만한 내가, 모든 영화평들을 다 비공개로 처리했다..
요즘
말이 많은 저작권법... 때문에 조금 무서웠음...
새 저작권법이 정말
법으로만 끝날지, 아니면 현실적인 것이 될지 잘 모르겠지만
전자의 경우에 대비, 결국 비공개처리하기로 했다...
하나하나
포스터 이미지를 지우고 공개할수도 있는 것이고...
어쨌든 난 전과자나..
범법자가 되긴 싫을 뿐이고...
이런식으로 계속 흘러가다간,
우리나라 아마 안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