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신 신을 다 읽었다.
그동안 내 자랑이었던 무신론적 입장을
더욱 더 확고하게 만들어 준 책.
나를 더 밝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 책.
동성애자들이 스스로를 칭하는 이름을 GAY
로 바꾸는데 성공했듯이
나는 이땅의 수많은 무신론자들이 'Bright' 으로 바꾸는데
역시 동의한다.
차차 블로그에서 계속 내용을 다루겠지만,
이 세상에 기독교 아이, 천주교 아이, 이슬람교 아이란 없다.
기독교계 부모의 아이. ~계 부모의 아이 만 있을 뿐.
따라서 당신이 성인이 되었다고 생각한 나이가 되기 전
특정 종교를 믿었다면 (또는 대다수가 그러하듯이 '믿는다고 믿었다면')
그것은 거짓말.
또는 부모의 위력행사일 뿐이다.
무능하고
또한 무책임한 부모는
아이에게 종교를 가르치고 종교를 주입시킨다.
이
세상에서 가장 추접하고 더러운 말..
'모태신앙'
그런건 처음부터 있지도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