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CK's Diary S3 | 2009/02/24 03:30 | SaviOr
만들어신 신을 다 읽었다.

그동안 내 자랑이었던 무신론적 입장을

더욱 더 확고하게 만들어 준 책.

나를 더 밝은 사람으로 만들어 준 책.



동성애자들이 스스로를 칭하는 이름을 GAY 로 바꾸는데 성공했듯이

나는 이땅의 수많은 무신론자들이 'Bright' 으로 바꾸는데 역시 동의한다.



차차 블로그에서 계속 내용을 다루겠지만,



이 세상에 기독교 아이, 천주교 아이, 이슬람교 아이란 없다.

기독교계 부모의 아이. ~계 부모의 아이 만 있을 뿐.


따라서 당신이 성인이 되었다고 생각한 나이가 되기 전

특정 종교를 믿었다면 (또는 대다수가 그러하듯이 '믿는다고 믿었다면')

그것은 거짓말.

또는 부모의 위력행사일 뿐이다.


무능하고 또한 무책임한 부모는

아이에게 종교를 가르치고 종교를 주입시킨다.

세상에서 가장 추접하고 더러운 말..

'모태신앙'

그런건 처음부터 있지도 않다.
  1. 미스 신 2009/05/24 01:37 답글수정삭제

    난 모태신앙으로 천주교를 믿었고,
    한국 국민으로써 기독교를 강요당했으나
    깨달았다

    내가 곧 신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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