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활이라는게, 유학 생활이라는게
의외로 시간이 빨리빨리 잘 간다..
가끔씩 지겹기도 하지만..
이래저래 자잘하게 할 일들은 말 그대로 유비쿼터스
하기 때문.. '-';
하루하루가 대체로 빨리 가기
때문에 하루의 가치나 시간의 가치가
내게 있어 한국에서의 하루와 같다고
하기는 좀 힘든 것 같다..
기계같은 일상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해야하나..
새벽 3시 33분 쯤에 새삼스럽게
오늘 하루를 기억에 담고 싶어졌다..
그래서 쓰는 일기 '-';
요즘 친구들 싸이를 돌아다니니까
다들 다이어리를 열심히
쓰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참 좋은거라고 본다..
스스로 짚어보는
용도이든,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용도이든,
아니면 타인을 위한 일종의
컨텐츠이든..
어떤 목적이 뭐가 그리 중요한가 ㅋ
Strategic Management 에서는 단기적 성과를 보기보다는
장기적 결과에 집중하라고 했다.
전략적 경영은 Planning 이 아니다... Doing
이다.
-> 내일 시험이랍시고 또 깝치는 중..
새삼스럽지만.... 아니 이젠 좀 진부하지만..
그리고 하나 더 붙이자면
정말로... 꽤 비싸지만... 이젠 정말이지 많이 비싸지만..
미국 대학 참
좋다... '-'ㅋ
나중에 내 자식도
미국에서 대학을 보내줄 수 있는 아버지였으면....
그런 의미에서 우리 아빠한테
정말 고맙다는 말 꼭 해야지..




